알아서는 안 되는 일제시대의 진실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일제강점기의 실상


일제강점기 통계자료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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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http://kosis.kr/statisticsList/statisticsList_01List.jsp?parmTabId=M_01_03_01
인구 1911-1943

인구
1911-1943

종두자 1910-1922

종두자
1910-1922

전염병환자 사망율 1919-1943

전염병환자 사망율
1919-1943

의사 수 1912-1943

의사 수
1912-1943

약제사 1912-1942

약제사
1912-1942

간호사 1916-1943

간호사
1916-1943


일제시대는 사실 행복했다고 들었어요..;;

 Category : 【 전재 기사 】 Tag :
일제시대 우리집의 사진 앨범을 보면 , 할아버지가 일제시대에 일본인과 찍은 사진이 많아서 처음 보았을 때는 당황스럽고 창피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왜 할아버지는 일본인과 친하게 지냈을까... 혹시 사람들이 욕하는 친일파는 아니었을까.. 그래서 예전 어린시절에 할아버지에게 용기를 내어 물어본적이 있습니다...
할아버지는 왜 일본의 순사(경찰) 공무원 군인 등, 한국인을 탄압하고 괴롭히는 사람들과 웃으며 사진 찍으시고 그런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셨냐고... (혼날 각오를 하고 진지하게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께서 웃으시며 사실 일제시대는 조선왕조가 통치하던 때보다 훨씬 행복했다고 하셨습니다. 여러가지 말씀해 주셨는데.. 우선 의료기술이 발달되어서 사람들이 병의 고통에서 해방되고 오래 살수 있게 되었고 교육의 기회가 많아져서 많은 사람들이 배우고 부유해 질 수 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외도 많지만 잘 기억이 안나네요 ^^;

학교에서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것과 너무 달라서, 어린 마음에 저는 또 물어봤습니다. 일본인이 한국인을 강제로 징용하고 혹사 시켰다고... 위안부도 만들었다고... 독도도 우긴다고...
할아버지 께서는 한국인 강제 징용은 알려진 것과는 다르다고 하셨습니다.. 선량한 사람을 마음대로 강제로 끌고가 징용한 것이 아니라, 사형수나 강력범죄자 그외의 범죄자들을 징용터에 보냈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강력 범죄자들의 인권도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 다만 그당시와 지금의 인권은 차원이 다른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위안부 문제는 정확히 모르신다고 하셨고, 독도는 분명히 우리나라 땅이라고 하셨습니다. 일본이던 한국이던 외교는 자국 이익이 최선이기 때문에 억지를 쓰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일제시대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마지막으로 제가 할아버지에게 우리집은 일본인과 친하게 지냈으니 친일파인가요? 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께서는.. 친일파와 매국노는 다른 것이라고 하셨고 친일이 나쁜 것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당시에 한국민족을 위하는 최선의 길은 자기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현실과 자신의 위치를 인정해 일본인으로부터 선진 문물을 배워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또 당시에는 대부분이 친일이었고 TV에 나오는것처럼 대다수 사람들이 독립만세를 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또 쓸대없는 자존심으로 자신의 위치와 현실을 부정해 일제 사회로 부터 이탈하여 교육의 기회와 근대사회로의 융화를 거부하며 독립만세 하는 것이 최선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할아버지는 일본 chuo대학 법학과를 졸업하셨고 여러 사정으로 원하시던 일본의 변호사는 되지 못하셨지만 해방후 정무직 고위 공무원으로 일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기초를 만든 사람들은 대부분 일본의 대학에서 교육받은 사람들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어렸을때는 할아버지와의 대화가 잘 이해되지 않았습니다만 지금 생각해보니 친일이 무조건 나쁜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또 일제시대가 언론에 나오는 것처럼 그렇게 흉악했던 것은 아니라고 추정되네요;;
출처 : 일제시대는 사실 행복했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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