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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스위크, “독도문제, 한국 ‘비이성적’”

 Category : 【 독도 】 Tag :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독도와 관련해 일본의 입장을 전한 아시아판 최신호를 발간했다.

특히 이는 커버스토리로, 표지에 부각시켜 나타내 더욱 파장이 일고 있다. '일본 대 한국, 암초 위의 외교 (Japan vs Korea, Diplomacy on the Rock)'라는 제목의 이 기사는 일본에 대해서는 "국제사법재판소(ICJ)에서 문제를 다루자는 입장"이라고 전한 반면에 한국에 대해서는 "'무력'으로 섬을 점령하려고 한다" "비이성적인 태도를 보인다"라고 보도를 했다.

또 양국이 독도가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는 근거에 대해서도 일본에 유리한 입장을 보였다. 일본의 입장은 "1905년 (일본) 시마네현에 편입됐다. 한국병합 전부터 이미 일본땅이었다"라며 그대로 전한 반면, 한국의 입장에 대해서는 "1952년 이승만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해상경계선을 선포하고 2년 후 병력을 보내 섬을 점령했다"며 근거없이 무력으로 섬을 점령한 것이라는 논조를 보였다.

이 기사는 시종일관 한국의 입장을 비판했고 '폭주하는 한국' '이해하기 어려운 사고 회로' 같은 자극적인 문구를 제목과 부제목으로 달았다. 이 기사는 "한국이 정신 나간 짓을 하거나 중대한 문제를 일으킬까 우려된다" 등 한국을 비판한 토머스 시퍼 전 주일 미국대사의 발언을 그대로 소개해 공개적으로 독도에 대한 한국의 입장을 비난하고 나섰다.

'뉴스위크 코리아' 측은 최신호(9월12일자)에서 "아시아판의 논조를 감안해 한국판에 이 기사를 게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출처 : 美 뉴스위크, “독도문제, 한국 ‘비이성적’” 표현논란 일파만파
美 뉴스위크, 독도문제, 한국 ‘비이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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