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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漁船(일어선)을 拿捕(나포) 선원14명, 제주항에 연행 [경향신문 1961년 8월 25일 제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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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1961년8월25일 제3면
日漁船(일어선)을 拿捕(나포)
船員(선원)14名(명), 濟州港(제주항)에 連行(연행)


【濟州(제주)】
5·16혁명후 최초로 평화선안에서 어로중이던 일본어선과 어부14명을 나포하여 해경대가 개가를 올렸다.

평화선을 순시중이던해경869정은 22일 아침 8시 제주도서남방 약90「마일」해상(동경124-32·북위32-25)에서 선적을「고오베」(神戶)에둔철선제83「아이꼬·마루」(愛幸丸=99「톤」船長(선장)=明石繁榮36)를추적-선장이하 13명의 선원과 함께 나포하여 동일밤 9시 30분 경제주항에 연행했는데 연행도중 일본경비정 2척이 우리해경의 항해를 계속 방해했다고 한다.

나포된 어선에는「레다」장치가되어있었으며 5·16이후 이들 어선들은 그들경비정의 엄호로작업도중 언제나 방송을 통하여 우리경비정의 출동을 통지함으로 써 일본어선을 나포하기란 거의불가능 하였었다.

「아이꼬·마루」는 곧부산으로 연행되는데 선어벡여상자가적재되어있었다.
출처 : 네이버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경향신문 1961년 8월 25일 제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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