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는 안 되는 일제시대의 진실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일제강점기의 실상

-13- 국권의 상실 (국사 교과서 p113)

일제는 제1차 영·일 동맹(1902)을 체결하여 국제적 입지를 강화한 후, 한반도 지배권을 둘러싸고 러시아를 선제 공격하여 전쟁을 일으켰다 (러·일 전쟁, 1904).
대한 제국은 한·일 의정서를 체결하였다. 그리고 이에 의거하여 제1차 한·일 협약을 체결하여 외교, 재정 등 각 분야에 일본이 추천하는 고문을 두었다.

일제는 미국과는 가쓰라·태프트 밀약, 영국과는 제2차 영·일 동맹을 맺은 후, 러·일 전쟁에서 승리하자 러시아와 포츠머스 조약을 체결하여 국제 사회로부터 한반도에 대한 독점적 지배권을 승인받았다. 그리고 을사조약을 체결하여, 통감부를 설치하여 대한 제국을 보호국으로 하였다 (1905).

을사조약의 무효를 주장하는 고종이 헤이그국제회의에 특사를 파견하자, 일제는 고종을 퇴위시키고 순종을 즉위시켰다. 이어 한·일 신협약(정미 7조약)을 체결하여 한국 정부의 각 부에 일본인 차관을 두어 내정을 장악하였으며, 군대를 해산하였다(1907). 그리고 한일 병합 조약을 체결하여 대한 제국을 합병하었다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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