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는 안 되는 일제시대의 진실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일제강점기의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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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에 태어난 사람들은 대개 자신의 조국이 일본이라는 데 대해 별 의심이 없었을 것" "1930년대 후반으로 갈수록 조선인들이 일본은 자신의 조국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아주 높아졌다" [하태경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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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_라남_1932년 4월 7일

만주로 향하는 군인을 지켜보는 군중들
함경북도 라남 1932년 4월 7일

일제시대 조선 사람에게 일본은 '조국'이었을까?
우리 조상들은 일본 제국을 자신들의 조국이라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높았다고 생각한다. 이를 이해하는 데는 멀리 갈 것도 없이 중국의 조선족을 보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가령 현재 중국에 사는 조선족은 자신의 조국을 어디라고 생각할까? 한번 물어보라. 거의 100명의 99명 이상은 자신의 “조국”은 중화인민공화국이며 자신의 “민족”은 조선족이라고 이야기한다.

중국은 한국과 달리 다민족 국가이기 때문에 민족적 정체성과 국가적 정체성은 구별된다. 중국의 조선족은 언제부터 자신의 조국이 중국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했을까?

조선족 노인들에게 물어보면 간혹 몇 사람은 자신의 조국이 북한 또는 한국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중화인민공화국이 건국된 1948년 직후부터 중국 땅에 살던 모든 조선족이 자신의 조국을 중국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자신의 조국은 중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졌을 것이다. 특히 중국 건국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거의 100% 자신의 조국은 중국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을 것이다. 노인들도 처음에는 자신이 중국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다가 세월이 지나면서 자신도 이제는 중국인이 되었음을 인정하게 되었을 것이다.

평범한 민초들은 누구나 그럴 것이다. 일제시대 때도 시간이 흐르면서 중국의 조선족처럼 자기 민족은 조선인이지만 조국은 일본 대제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갔을 것이다. 특히 일제시대에 태어난 사람들은 대개 자신의 조국이 일본이라는 데 대해 별 의심이 없었을 것이다. 현재 중국이 다민족 국가인 것처럼 당시 일본 제국은 만주, 대만, 동남아 지역까지 합병했기 때문에 다민족 국가라고 할 수 있었다.

특히 30년대 후반으로 갈수록 조선인들이 일본은 자신의 조국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아주 높아졌다. 독립운동을 했던 이광수, 최남선, 최린 등이 독립을 포기하고 자치 노선을 걷게 되는 것도 한 증거이다. 즉 이들은 황국 신민으로 살아가되, 조선 민족으로서의 정체성은 포기하지 않겠다는 방향으로 조선인의 진로를 선택했다.

이런 현상은 현재의 티벳을 보면 쉽게 이해가 된다. 티벳의 지도자 달라이 라마는 1987년부터 티벳은 독립이 아니라 자치를 추구하겠다고 선언했다. 즉 중국의 일부로 살 테니 자치권을 확대해 달라는 것이다. 이런 달라이 라마의 노선은 일제시대 이광수, 최남선, 최린의 노선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달라이 라마가 중국에 강점된 지 28년만에 독립에서 자치 노선으로 돌아선 것처럼 이광수, 최남선 등도 1895년 을사조약부터 치면 약 40년, 1910년 한일합방 때부터 치면 약 30년만에 독립에서 자치 노선으로 전환한 것이다.

하태경 의원

서울대 물리학과 졸/국제경제학 박사/SK Telecom경영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對北라디오 방송 ‘열린북한방송’/(사)열린북한 대표/새누리당 의원(現)

이런 정황으로 볼 때 일제시대 우리 조상들은 적어도 1930년대 후반이 되면 대부분 자신의 조국을 일본으로 생각했을 가능성은 아주 높았다고 볼 수 있다.

북한을 자기 조국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그 전쟁에서 조국을 응원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 아닐까? 마찬가지로 일제시대 조선 사람들도 민족은 조선족이지만 조국은 일본이었다면 조국이 참가하는 전쟁에 조국을 응원하는 것은 정상참작의 사유가 되지 않을까? 마치 한국전쟁 당시 중국의 조선족이 중국인으로 대거 전쟁에 참가했듯이 말이다.

일제시대 때 고위직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친일파라고 단죄하는 것도 적절하지 못하다. 사실 북한이든, 일제시대 조선이든 그 국가를 자신의 조국으로 생각한 사람은 자신의 입신양명 또는 국민에 봉사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통치기구의 고위직으로 올라가려고 노력했을 것이다.
전문 : 일제 치하의 조선사회는 그 이전 이씨 왕조의 조선시대에 비해서 경제 성장, 치안, 교육 등에서 큰 진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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