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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업인 54%“독도 일본땅” 홍콩 주간지 조사 [한겨레신문 1996년 11월 5일]

 Category : 【 독도 】 Tag :
한겨레신문 1996년12월5일 자2면
아시아 기업인의 54.5% 이상이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이에 대한 적절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이런 사실은 홍콩에서 발행되는 경제주간지〈파이스턴 이코노믹리뷰〉가 최근 말레이시아와 대만·타이등 동아시아 10개국의 기업인들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나타났다.

독도가 일본땅이란 의견에 대해 말레이시아와 대만의 기업인들은 각각 66.7%가 그렇다고 답했고 오스트레일리아(58.8%)와 인도네시아(55.6%), 필리핀(54.5%), 홍콩(50%)의 경제인들도절반 이상이 그렇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조사에 응한 기업인 중 서양인들은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의견에 60%가 그렇다고 답해, 아시아인들보다 서양인들의 시각이 일본쪽으로 더 기울어져 있음을 나타냈다.
출처 : 네이버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한겨레신문 1996년 11월 5일 제2면
파 이스턴 이코노믹 리뷰 [1996년11월7일]
아시아 최고경영자 54% 독도-'일본땅' [조선일보 1996년 12월 11일]
아시아 국가의 최고 경영자들 중 절반이 넘는 54.4%가 「독도」를 일본 영토로 생각하고 있다. 특히 서구출신 최고경영자들은 10명중 6명꼴로 독도를 일본영토로 간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에서 발행되는 「파 이스턴 이코노믹 리뷰」가 지난달 「아시안 비즈니스 뉴스」와 공동으로 아시아 10개국의 최고경영자들을 상대로 시행한 독도영유권관련 설문조사에서 밝혀졌다.

설문은 『한국과 일본중 어떤 나라가 「다케시마/독도」에 대해 가장 강력한 영토주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가』였다. 조사결과는 11월 7일자 파 이스턴 이코노믹 리뷰지에 게재됐다.

조사대상 가운데 한국과 일본출신을 제외한 제 3국 최고경영자들만을 따져 보면 「독도는 일본영토」라고 답한 경영자들이 54.4%에 달한 반면,「한국영토」라고 응답한 경우는 45.6%로 상대적으로 적었다.

동양인들은 응답대상의 52.9%가 「한국영토」라고 답했고, 「일본영토」라는 응답은 47.1%로 적었다. 한국의 최고경영자들은 조사대상전원(1백%) 이 「한국 영토」라고 주장한 반면, 일본은 69.2%만이 자국영토라고 답해 대조를 보였다.

국가별로는 우리나라(1백%)와 태국(75%)-(55.6%)등 3개 국가 최고경영자들이 한국 영토에 동의를 표시한 반면 일본(69.2%)-말레이시아(66.7%)-대만(66.7%)-호주(58.8%)-인도네시아(55.6%)-필리핀(54.5%) 등 6개국은 「일본영토」라는데 동조세가 표시했다.

아시아의 최고경영자들은 한국과 일본영토라는 의견이 절반씩으로 나뉘어졌다.
1996.12.11 20:28 39' 조선일보 <이광회기자>
출처 : 독도본부 > 독도영유권위기 > 세계가 보는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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