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는 안 되는 일제시대의 진실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일제강점기의 실상

트루먼행정부는 2차대전을 종결시킨 미일강화조약속에 독도를 한국영토로 확인하는 대목을 삽입해 달라는 한국정부 주장을 거부했었다. [경향신문 1978년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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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_1978년4월29일
美(미),太平洋(태평양)조약 結成(결성)
韓國戰(한국전)당시의 計劃(계획)

祕密文書(비밀문서) 공개

미국은 한국전 당시인 1951년초 미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및 인도네시아를 포함하는 「태평양조약」을 결성할것을 진지하게 계획했으나 아시아 국가들의 반발 가능성을 고려한 트루먼행정부내 반대 세력과 영국의 강력한 반대때문에 이를 실현하지 못했다고 51년 작성된 美(미)국무성 비밀문서가 밝혔다.
「51년의 美對外關係(미대외관계)」관 국무성 비밀문서에 따르면 미국은 북대서양 조약기구 (나토)와 대등한 태평양조약을 태평양 섬나라에만 엄격히 국한시킬 것을 구상했었으며 또한 트루먼행정부는 2차대전을 종결시킨 美(미)·日(일)강화조약속에 獨島(독도)를 한국영토로 확인하는 대목을 삽입해 달라는 한국 정부 주장을 거부했었다.
출처 : 네이버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경향신문 1978년 4월 29일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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