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는 안 되는 일제시대의 진실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일제강점기의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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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칙령 제41호] [시마네현고시 40호] 비교

 Category : 【 독도 】 Tag :
[시마네현고시 40호] 1905년 2월 22일
"북위 37도 9분 30초 동경 131도 55분. 오끼도와의 거리는 서북 85리에 달하는 도서를 다께시마라 칭하고, 지금부터 본현 소속 오끼도사(隱崎島司)의 소관으로 정한다."


[대한제국 勅令第四一號(칙령 제41호)] 1900년 10월 25일
鬱陵島를 鬱島로 改稱하고 島監을 郡守로 改正한 件
(울릉도를 울도로 이름을 바꾸고, 도감을 군수로 개정한 건)

第一條 鬱陵島를 鬱島라 改稱하야 江原道에 附屬하고 島監을 郡守로 改正하야 官制中에 編入하고 郡等은 五等으로 할事
(제1조 울릉도를 울도라 개칭하여 강원도에 소속하고, 도감을 군수로 개정하여 관제중에 편입하고 관등은 5등으로 할 일)

第二條 郡廳位置는 台霞洞으로 定하고 區域은 鬱陵全島와 竹島石島를 管轄할 事
(제2조 군청위치는 대하동으로 정하고 구역은 울릉전도와 죽도, 석도를 관할할 일)

주) 여기서 죽도 석도는 지금의 관음도 죽도인것이 당연하다고 본다. 왜냐하면 지금도 울릉도의 부속도서는 독도가 아니더라도 크게 두개가 있고 지금도 죽도는 그대로 죽도라고 쓰이며 석도는 관음도가 되었음이 타당하다.
독도는 지금의 울릉도로부터 90km가 넘게 동쪽에 있는 섬이다. 그리고 구글어스로 본 독도는 그 대륙붕 지하부부터 일본열도로 부터 뻗은 곳에 있으므로 울릉도와는 열도도 아니다.

독도를 지칭했으려면 시마네현 고시처럼 명칭과 위도 경도가 정확히 제시되었어야 한다. 대한제국국제에 죽도,석도를 독도라고

여기는 행위는 제주도에 부속도서가 쓰시마섬이라고 주장하는것과 거리상으로 봐도 다를것이 없다.
출처 : 독도이야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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