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는 안 되는 일제시대의 진실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일제강점기의 실상

민족의식의 성장

한국민족으로서의 동질성보다는 양반과 상민 신분의 구별의식이 더 강하였다.또한 양반시직인들은 한국의 문명이 기자조선에서 출발하였다고 보았다.조선왕조시대에 오늘날과 같은 한국인 전반을 포괄한 강렬한 역사적 운명 공동체 의식으로서의 민족의식은 존재하지 않았다.

구한말계몽운동은 망국의 위기에 처한 한국인에게 민족의식을 크게 고취하였다.러일전쟁이후 일본에서 전파된 "민족" 이라는 용어는 한국인을 하나의 역사적 운명공동체로 규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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