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는 안 되는 일제시대의 진실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일제강점기의 실상

금성교과서의 이념적 편향성

 Category : 【 전재 기사 】 Tag : 교과서문제
금성교과서의 이념적 편향성은 수차례 국회에서 논란을 빚은 바 있고 당시 안병영 교육부장관 조차 문제가 있음을 시인했었다. 금성교과서의 필진 중 이인석, 남궁원, 남정란은 전교조 산하「전국역사교사모임」소속 회원들이고 홍순권, 김태웅의 경우 갑오농민전쟁 등 근대민중운동과 이승만 정권의 민간인 학살연구에 몸 바쳐온 분들이다.

자. 이런 분들께서 책을 썼다. 그것도 애들이 보는 책을 말이다. 전국 근현대사 교육 고등학교 50%에 해당하는 701개학교가 금성교과서를 선택했고 17만부를 판매했다. 7종 외국어교과서나 수학교과서의 사례를 보더라도 이렇게 기형적으로 편중된 교재판매와 선택은 괴이하며 곡절이 없을 수가 없다.

그 내용을 보면 더욱더 기가 막히다. 동학혁명, 독립협회, 2.8독립선언, 3.1운동, 청산리 대첩, 봉오동 전투, 북로군정서 독립운동, 간도국민회 사건 등 끝도 없이 펼쳐지는 거짓말 시리즈를 진리라고 가르치면서 일말의 부끄러움도 못느꼈다면 그거야 말로 극우요 파시스트들이다.
원문 : 뉴라이트 대안교과서 파동은 좌빨들 스스로 자초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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