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는 안 되는 일제시대의 진실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일제강점기의 실상

저는 일본통치시대의 교육도 받았어요. 일본은 교육에 있어서도 차별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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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국 공군대령 최삼연씨

전 한국 공군대령 최삼연씨

원래 식민지라는 것은 15세기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근현대사라는 것은 인류에 있어서 식민지시대라고도 할 수 있어요. 세계는 가는 곳 마다 식민지 투성이었어요. 아프리카 등은 식민지시대가 끝나고도 빈곤으로부터 좀처럼 벗어날 수 없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식민지로부터 근대적인 경제발전을 수행한 곳은 어디인가요? 한국과 대만입니다. 모두 일본의 식민지였던 곳입니다. 그 외에도 홍콩과 싱가폴이 있지만, 여기는 영국의 소위 천령(天領)이었습니다. 인도는 영국의 식민지로서 대표적이지만, 인프라가 정비되어있지 않고, 좀처럼 경제발전이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인도는 경제발전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레도 일인당 GDP는 890달러, 문자해독률은 64%에 불과합니다.

한국과 대만은 일본통치시대에 인프라가 정비되어 있었습니다. 전쟁이 끝나기 전, 철도, 수도, 전기 등의 설비는 일본 국내와 큰 차가 없었어요. 이것은 다른 외국의 식민지 경영과 아주 다른 점입니다. 다른 외국은 식민지로부터는 일방적으로 착취만 할 뿐이었어요. 일본은 국내의 세금을 식민지의 인프라 정비에 투입한 것입니다. 그래서 주민의 생활수준에도 본토와 그다지 차이가 없었어요.

저는 일본통치시대의 교육도 받았어요. 당시 일본 국내에서 행하여지고 있었던 학교교육과 차이가 없었습니다. 또 일본의 육군사관학교에는조선인의 입학을 인정하고 있었어요. 당시의 다른 외국에서는 자국의 육군사관학교에 식민지인의 입학을 인정하지는 않았어요. 즉 일본은 교육에 있어서도 차별을 하지 않았습니다. 당시의 다른 외국은 본국과 식민지를 명확히 차별하고 있었어요. 식민지란 착취의 대상으로서 경영하는 것이었고, 차별당하여도 당연했습니다. 일본은 차별을 하지 않도록 병합한 것이고, 소위 다른 외국의 식민지지배와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세계적으로 보면 식민지지배를 받은 측에서는 원한과 증오가 있지만, 역으로 종주국에 존경의 마음을 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도인이 영국문화에 존경의 마음을 품기도 합니다. 대만과 한국에서도 “그 시대는 열쇠를 잠그지도 않고 잠을 잘수 있었다.”고 하는 연배가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젊은 세대는 그런 시대를 모르기 때문에, 증오의 감정만이 앞서 버립니다.
원문 : 【일한병합담화】일본의 사죄 필요없다. 한국 보수파의 탄식과 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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