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는 안 되는 일제시대의 진실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일제강점기의 실상

"나는 일본의 조선통치가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박정희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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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나는 대단히 가난한 농촌의 자녀로 학교에 다닐 수 없었는데

 일본인이 와 의무교육을 받지 않으면 부모가 처벌받는다고 명령해 학교에 가게 됐다.

 그리고 성적이 좋자 일본인 선생이 사범학교에 가라고 권했고,

 그후 군관학교를 거쳐 도쿄의 육군사관학교에 진학해

 수석으로 졸업할 수 있었다.

 일본의 교육은 대단히 공평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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