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는 안 되는 일제시대의 진실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일제강점기의 실상

[저자 소개] 김완섭


금완섭

"한국인 여러분" 김완섭
한국 정부는 오랫동안 국민들을 속여 왔습니다. 역사를 날조해 착한 일본인들을 마치 강도였던 것처럼 매도하고 우리 민족의 황금기였던 일제시대를 마치 지옥이라도 된 것처럼 가르치고 있습니다. 말하지만 역사에 관한한 국민들을 세뇌시키고 있는 것이죠. 여러분도 세뇌당해 있습니다. 만약 진실을 알게 된다면, 여러분들은 그동안 속아 살아온 것이 너무도 분해서 며칠동안 잠도 잘 수 없을 것입니다.

<친일파를 위한 변명>은 이같은 한국의 역사날조와 반일세뇌교육을 전면적으로 비판하고 진실의 역사를 말하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난 2002년에 처음 나왔지만, 한국 정부기관의 탄압으로 인해 서점에서는 판매되지 못하게 되었고, 저자는 반일단체들의 잇따른 고소고발과 경검찰의 편파적인 수사, 테러 등으로 인해 수배 상태에서 도피생활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현재 시중에서 구할 수가 없습니다. 서점들이 모두 판매금지시키고 매장에서 철수시켰기때문입니다.

[저자 소개]
아나키스트이며, 실천하는 지식인이다. 1963년 광주에서 출생해 1982년 살레시오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같은 해 서울대학교에 입학해 1989년까지 물리학과 천문학, 역사와 정치경제학을 공부하였다. 1987년에는 서울대 복학생협의회장으로 학생운동을 지도했다. 1989년부터는 컴퓨터 분야의 전문 기자로 일하다 이후 프리랜서로 번역 저술 등의 일을 했다. 5.18 국가유공자이며 광주민주화운동과 구로구청 농성사건 등으로 두차례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1996년 이후 2년간 호주에서 거주하였으며 귀국 후 코스닥 신문사를 창간, 편집주간으로 일했다. 현재는 저술과 창작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아인슈타인 원저인 [물리학의 진화](1994)가 있으며 저서로는 [윈도우3](1992) [창녀론](1995) 등이 있다.

메인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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