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는 안 되는 일제시대의 진실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일제강점기의 실상

이토 히로부미

1907년 7월에 일어난 헤이그 밀사사건은 대한제국을 명목으로나마 유지해 두려는 이토 통감을 비롯한 온건파의 입장을 약화시켰다.
(p.76)

이후 통감을 사퇴한 이토는 1909년 10월 하얼빈(哈爾濱)에서 동양 평화의 대의를 저버린 죄를 묻는 안중근(安重根)에서 피살되었다. 이후 병합론은 더욱 강화되어 1910년 6월에 도쿄에서 일본 정부와 통감부의 인물로 병합준비위원회가 발족하였다.
(p.76-77)

메인 콘텐츠
통계로 보는 일제시대 옛날사진 모음 친일파를 위한 변명 [목차](전문 게재) 대한민국 이야기 [목차](전문 게재) 동아일보 한국어로 번역된 일본 중학교 역사교과서 대한제국의 황실재정 독도 바로 알기 화해를 위해서_박유하(일부발췌) 근대사 연표 경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