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는 안 되는 일제시대의 진실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일제강점기의 실상


해군 프리깃함이 일본의 트롤어업선 ‘제6 아케보노 마루’를 침몰시켜서 21명의 어민이 익사. [경향신문 1955년 2월 22일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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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1955년2월22일_어민 21명 익사
韓國海軍(한국해군)軍艦(군함)과 日本漁船(일본어선)과의 衝突(충돌)으로 말미암아 21名(명)의 日本人(일본인)이 死亡(사망)
生存(생존)한 漁夫(어부)는 不過(불과) 4名(명)뿐이었다.
출처 : 네이버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경향신문 1955년 2월 22일 제1면

侵犯船(침범선) 擊沈不辭(격침불사) 일본어선이 평화선내에 침입하였을 때는 단호히 나포 혹은 격침. [경향신문 1953년 9월 17일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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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1953년9월17일 제1면
侵犯船(침범선) 擊沈不辭(격침불사)
平和線(평화선) 守護(수호), 政府當局(정부당국) 警告(경고)


政府高位(정부고위)當局者(당국자)는 15日(일) 非公式談話(비공식담화) 가운데서 平和線(평화선)을 守護(수호)하기 爲(위)한 韓國政府(한국정부)의 態度(태도)는 秋毫(추호)도 變更(변경) 되지 않았으며 앞으로 如何(여하)한 事態(사태)가 招來(초래)될지라도 또한 變更(변경)되지 않을 것을 確信(확신)하는 바이라고 言明(언명)하고 政府(정부)가 平和線(평화선)을 守護(수호)하기 爲(위)한 態度(태도)를 다음과 같이 再闡明(재천명)하였다.

[1] 日本漁船(일본어선)이 韓國(한국)의 漁族(어족)은 保護(보호)하기 爲(위)한 平和線內(평화선내)에 侵入(침입)하였을 때는 斷乎(단호)히 拿捕(나포) 或(혹)은 擊沈(격침)한다.

[2] 平和時(평화시)는 平和線內(평화선내)라할지라도 領海外(영해외)의 海域(해역)이면 漁(어)로를 目的(목적)하지 않은 外國船舶航海(외국선박항해)를 許諾(허락)할 수 있으나 韓國(한국)은 現在戰時(현재전시)인 만큼 戰爭遂行上要請(전쟁수행상요청)에 依(의)하여 韓國海軍(한국해군)이 警備(경비)하는 線(선)(前크라크라인)內(내)는 如何(여하)한 船舶(선박)도 無斷航海(무단항해)할 수 없다.

[3] 平和線內(평화선내)에서 漁(어)로 할 것을 止揚(지양)치 않는 限(한) 日本政府(일본정부)나 民間人(민간인)의 如何(여하)한 交涉(교섭)이나 抗議(항의) 其他第三國(기타제삼국)의 仲裁(중재)에도 韓國(한국)은 决定的(결정적)으로 應(응)할 수 없다.

[4] 日本政府(일본정부)가 眞心(진심)으로 韓國(한국)의 平和線(평화선)을 漁族保護線(어족보호선)으로 認定(인정)할 것을 前提(전제)하면서 漁業問題(어업문제)는 平和的(평화적)이면서도 恒乃的(항내적)인 問題(문제)로 破立(파립)하려는 意圖下(의도하)에 解决(해결)을 要望(요망)하여 正式(정식)으로 會談(회담)을 提起(제기)한다면 韓國政府(한국정부)는 大義的(대의적)으로 對處(대처)할 수 있다.

그런데 國防部長官(국방부장관)은 이미 防衞水域(방위수역)을 警備中(경비중)인 海軍艦艇(해군함정)에 對(대)하여 平和線(평화선)을 侵犯(침범)하는 一切(일절)의 外國漁(외국어)로 船(서)은 拿捕(나포) 或(혹)은 擊沈(격침)하라는 嚴命(엄명)을 發(발)하고 있다.
출처 : 네이버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경향신문 1953년 9월 17일 제1면

日漁船(일어선)을 拿捕(나포) 선원14명, 제주항에 연행 [경향신문 1961년 8월 25일 제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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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1961년8월25일 제3면
日漁船(일어선)을 拿捕(나포)
船員(선원)14名(명), 濟州港(제주항)에 連行(연행)


【濟州(제주)】
5·16혁명후 최초로 평화선안에서 어로중이던 일본어선과 어부14명을 나포하여 해경대가 개가를 올렸다.

평화선을 순시중이던해경869정은 22일 아침 8시 제주도서남방 약90「마일」해상(동경124-32·북위32-25)에서 선적을「고오베」(神戶)에둔철선제83「아이꼬·마루」(愛幸丸=99「톤」船長(선장)=明石繁榮36)를추적-선장이하 13명의 선원과 함께 나포하여 동일밤 9시 30분 경제주항에 연행했는데 연행도중 일본경비정 2척이 우리해경의 항해를 계속 방해했다고 한다.

나포된 어선에는「레다」장치가되어있었으며 5·16이후 이들 어선들은 그들경비정의 엄호로작업도중 언제나 방송을 통하여 우리경비정의 출동을 통지함으로 써 일본어선을 나포하기란 거의불가능 하였었다.

「아이꼬·마루」는 곧부산으로 연행되는데 선어벡여상자가적재되어있었다.
출처 : 네이버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경향신문 1961년 8월 25일 제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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