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는 안 되는 일제시대의 진실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일제강점기의 실상

독도가 고대부터 한국 땅이라는 논리적 근거. 역사서와 고지도 등을 통한 역사적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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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국사 교과서 (2006년3월1일 교학사 발행 114페이지)
"조선 지도의 울릉도와 독도 부분 | 큰 섬이 울릉도이고 오른쪽 우산(于山)이라 쓰인 섬이 독도이다."
국사 교과서

독도가 고대부터 한국 땅이라는 논리적 근거
1. 역사서에 우산도가 한국땅이라고 쓰여져 있다.
2. 우산도는 현재의 독도다.


1145년 <삼국사기> 三國史記 권4  [→원문 전문보기(PDF)]삼국사기 권4

十三年夏六月 于山國歸服 歲以土宜為貢 于山國在溟州正東海島 或名欝陵島 地方一百里 恃嶮不服 伊飡異斯夫 為何瑟羅州軍主 謂于山人愚悍 難以威来 可以討服 乃多造木偶師子 分載戰船 抵其國海岸 誑告曰 汝若不服 則放此猛 獸踏殺之 國人恐懼則降
「13년 여름 6월,우산국이 귀순하여 매년 토산물을 공물로 바치기로 하였다. 우산국은 명주의 정동쪽 바다에 있는 섬인데,울릉도라고도 한다. 그 섬은 사방 1백 리인데,그들은 지세가 험한 것을 믿고 항복하지 않았었다. 이찬 이사부가 하슬라주의 군주가 되었을 때,우산 사람들이 우둔하고도 사나우므로,위세로 다루기는 어려우며,계락으로 항복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곧 나무로 허수아비 사자를 만들어 병선에 나누어 싣고,우산국의 해안에 도착하였다. 그는 거짓말로 "너희들이 만약 항복하지 않는다면 이 맹수를 풀어 너희들을 밟아 죽이도록 하겠다"고 말하였다. 우산국의 백성들이 두려워하여 곧 항복하였다.」


1145년 <삼국사기> 三國史記 권44 列傳(열전) 4 異斯夫傳(이사부전)  [→원문 전문보기(PDF)]삼국사기 권44 열전 4 이사부전

至十三年 壬辰 爲阿瑟羅州軍主 謨幷于山國 謂其國人愚悍 難以威降 可以計服 乃多造木偶師子 分載戰船 抵其國海岸 詐告曰 汝若不服 則放此孟獸踏殺之 其人恐懼則降
「신라 지증왕13년(512년)에 이슬라주 군주로 이찬 벼슬에 있는 이사부로 하여금 우산국을 정복하게 하였으며, 이사부 등 신라의 군사들은 우산국 사람들의 위세를 목우사자(木偶獅子:나무로 만든 사자 인형)를 이용하여 꺽음으로서 결국 우산국 사람들로부터 항복받기에 이르렀다.」


1417년 <태종실록> 太宗實錄 권33, 태종 17년 2월 5일(壬戌)조태종실록 1417년

按撫使金麟雨 還自于山島 獻土産大竹水牛皮生苧綿子檢樸木等物 且率居人三名以來 其島戶凡十五口 男女幷八十六 麟雨之往還也 再逢颶風 僅得其生
「안무사(按撫使) 김인우(金麟雨)가 우산도에서 돌아와 토산물(土産物)인 대죽(大竹) 수우피(水牛皮) 생저(生苧) 면자(綿子) 검박목(檢樸木) 등을 바쳤다. 또 그곳의 거주민 3명을 거느리고 왔는데, 그 섬의 호수[戶]는 15구(口)요, 남녀를 합치면 86명이었다. 김인우가 갔다가 돌아올 때에, 두 번이나 태풍(颱風)을 만나서 겨우 살아날 수 있었다고 했다.」


1451년 <고려사지리지> 高麗史 권58 地理3, 東界 蔚珍縣條

有鬱陵島 在縣正東海中 新羅時稱于山國 一云武陵 一云羽陵
「울릉도가 (울진)현 정동쪽 바다 가운데에 있다. 신라 때에는 우산국이라 칭했고, 무릉, 우릉이라고도 한다.」
一云于山武陵本二島 相距不遠 風日淸明 則可望見
「일설에는 우산 무릉은 원래 두개의 섬으로 거리가 서로 멀지 않아 날씨가 맑으면 바라보는 것이 가능하다.」


1454년 <세종실록지리지> 世宗實錄地理志 권153

于山武陵二島 在縣正東海中 二島相距不遠 風日淸明 則可望見. 新羅時稱于山國.
(우산무릉이도 재현정동해중 이도상거불원 풍일청명 즉가망견. 시라시칭우산국)
우산과 무릉의 두 섬은 현(울진현)의 정동쪽에 있다. 두 섬은 서로 거리가 멀지 아니하며, 날씨가 청명하면 가히 바라볼 수 있다. 신라 시대에는 우산국이라 칭하였다.」


1530년 <신증동국여지승람> 新增東國輿地勝覽신증동국여지승람

于山島 鬱陵島 一云武陵 一云羽陵 二島在縣正東海中 三峯岌嶪撑空 南峯稍卑 風日淸明則峯頭樹木 及山根沙渚 歷歷可見 風便則二日可到 一說于山鬱陵 本一島
우산도 울릉도 무릉, 우릉이라고도 한다. 두 섬은(울진)현 동쪽 바다 가운데 있다. 세봉우리가 높이 솟아 하늘에 닿았는데, 남쪽으로 갈수록 점점 낮아진다. 날씨가 맑으면 봉우리 꼭대기 나무와 산 아래 모래들을 역력히 볼 수 있다. 바람이 좋으면 이틀이면 가히 닿을 수 있다. 일설에 우산과 울릉은 본래 한 섬이라고 한다.」


1530년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팔도총도(八道總圖) ・・ 우산도가 울릉도의 서쪽에 붙어있다.
1530 신증동국여지승람

1603년 <천하여지도 (天下輿地圖)> ・・ 우산도가 울릉도의 서쪽에 붙어있다.
1603 천하여지도

1673년 <조선팔도도고금총람도 (朝鮮八道古今摠覽圖)> ・・ 우산도가 울릉도의 북쪽에 붙어있다.
1673 조선팔도도고금총람도

1699년 <여지도 (輿地圖)> 강원도도(江原道圖) ・・ 우산도가 울릉도의 남쪽에 붙어있다.
1699 여지도

1736년 <여지도 (輿地圖)> 울릉도도(鬱陵島圖) ・・ 우산도가 울릉도의 동쪽에 붙어있다.
1736 여지도 울릉도

1736년 <여지도 (輿地圖)> 울릉우산양도 (鬱陵干山兩島) ・・ 우산도 = 울릉도
1736-1767 여지도

1737년 <광여도 (廣輿圖)> ・・ 우산도 = 울릉도
1737-1776 광여도

1750년대 <대동총도 (大東總圖)> ・・ 우산도가 울릉도의 서쪽에 붙어있다.
1750s 대동총도

1776년 <해동여지도 (海東輿地圖)>
1776 해동여지도

1822년 <조선도 (朝鮮圖)>
1822 조선도

1834년 <청구도 (靑邱圖)>
청구도

1861년 <대동여지도 (大東輿地図)>
1861 대동여지도

1872년 <청구도 (靑邱圖)>
1872 청구도

1898년 <조선지도 (朝鮮地圖)>
1898 조선지도

1899년 <대한전도 (大韓全圖)>
1899 대한전도

현재의 지도 <죽도>
죽도
 <죽도>
죽도
 <죽도> 대나무가 많이 자생하여 대섬 · 대나무섬 · 댓섬 이라고도 불리는 섬
죽도
 <울릉도와 죽도>
죽도
 <울릉도와 죽도>
울릉도와 죽도

 <독도>
독도
 <독도>
독도
 <독도>
독도
 <울릉도(鬱陵島)와 우산도(于山島)> 1898년 조선지도 (朝鮮地圖)
1898 조선지도
 <울릉도(鬱陵島)와 죽도독도>  구글 지도 (Google Maps)        마우스를 이용해 독도를 찾아보세요.↓↓↓

큰 지도에서 울릉도와 독도 보기

우리나라 국민 100명중 1명 "독도는 일본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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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왜곡 논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예상 외로 우리 국민 100명 중 1명 정도는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논란이 일 전망이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CBS의 의뢰를 받아 지난 6~7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 8일 공개한 전화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의 98.2%가 당연히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밝힌 반면, “일본 땅”이라는 의견도 1.2%나 됐다.

독도 영유권 관련 여론조사 결과.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경우도 0.6%로, 조사 결과대로라면 우리 국민 100명 중 약 2명꼴로 ‘독도는 우리 땅’이란 대다수 국민 정서에 동의하지 않거나 이 문제에 관심을 나타내지 않았다는 얘기가 된다.

특히 지역별로는 모든 지역에서 99% 이상 독도는 우리 영토란 응답이 나왔지만, 대전·충청에서 2.9%, 전남·광주 5.4%, 전북은 9.1%가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답했다. 연령별로는 20대에서 1.6%, 30대 2.0%, 40대 0.6%, 50대 이상 1.2%가 ‘독도는 일본 땅’이란 답변을 내놓은 것을 집계됐다.

한편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대마도에 대한 한국 소유권 주장에 대해선 조사 대상자의 절반이 넘는 57.6%가 ‘대마도 역시 한국 땅’이라고 응답해 ‘일본땅’(30.3%)이란 의견보다 높게 나타났다. 다만 지지정당별로는 민주노동당(한국 땅 34.1%, 일본 땅 60.5%)과 진보신당(한국 땅 28.1%, 일본 땅 48.4%)의 지지층에서 ‘대마도는 일본 땅’이란 의견이 높게 나타나 타 정당 지지층과 다소 입장차를 보였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포인트다.
출전 : 리얼미터 조사서 [데일리안 2008/08/08]

아시아기업인 54%“독도 일본땅” 홍콩 주간지 조사 [한겨레신문 1996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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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1996년12월5일 자2면
아시아 기업인의 54.5% 이상이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이에 대한 적절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이런 사실은 홍콩에서 발행되는 경제주간지〈파이스턴 이코노믹리뷰〉가 최근 말레이시아와 대만·타이등 동아시아 10개국의 기업인들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나타났다.

독도가 일본땅이란 의견에 대해 말레이시아와 대만의 기업인들은 각각 66.7%가 그렇다고 답했고 오스트레일리아(58.8%)와 인도네시아(55.6%), 필리핀(54.5%), 홍콩(50%)의 경제인들도절반 이상이 그렇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조사에 응한 기업인 중 서양인들은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의견에 60%가 그렇다고 답해, 아시아인들보다 서양인들의 시각이 일본쪽으로 더 기울어져 있음을 나타냈다.
출처 : 네이버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한겨레신문 1996년 11월 5일 제2면
파 이스턴 이코노믹 리뷰 [1996년11월7일]
아시아 최고경영자 54% 독도-'일본땅' [조선일보 1996년 12월 11일]
아시아 국가의 최고 경영자들 중 절반이 넘는 54.4%가 「독도」를 일본 영토로 생각하고 있다. 특히 서구출신 최고경영자들은 10명중 6명꼴로 독도를 일본영토로 간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에서 발행되는 「파 이스턴 이코노믹 리뷰」가 지난달 「아시안 비즈니스 뉴스」와 공동으로 아시아 10개국의 최고경영자들을 상대로 시행한 독도영유권관련 설문조사에서 밝혀졌다.

설문은 『한국과 일본중 어떤 나라가 「다케시마/독도」에 대해 가장 강력한 영토주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가』였다. 조사결과는 11월 7일자 파 이스턴 이코노믹 리뷰지에 게재됐다.

조사대상 가운데 한국과 일본출신을 제외한 제 3국 최고경영자들만을 따져 보면 「독도는 일본영토」라고 답한 경영자들이 54.4%에 달한 반면,「한국영토」라고 응답한 경우는 45.6%로 상대적으로 적었다.

동양인들은 응답대상의 52.9%가 「한국영토」라고 답했고, 「일본영토」라는 응답은 47.1%로 적었다. 한국의 최고경영자들은 조사대상전원(1백%) 이 「한국 영토」라고 주장한 반면, 일본은 69.2%만이 자국영토라고 답해 대조를 보였다.

국가별로는 우리나라(1백%)와 태국(75%)-(55.6%)등 3개 국가 최고경영자들이 한국 영토에 동의를 표시한 반면 일본(69.2%)-말레이시아(66.7%)-대만(66.7%)-호주(58.8%)-인도네시아(55.6%)-필리핀(54.5%) 등 6개국은 「일본영토」라는데 동조세가 표시했다.

아시아의 최고경영자들은 한국과 일본영토라는 의견이 절반씩으로 나뉘어졌다.
1996.12.11 20:28 39' 조선일보 <이광회기자>
출처 : 독도본부 > 독도영유권위기 > 세계가 보는 독도

1960년 4월 27일 주일미국대사(MacArthur II)가 미국 국무성에게 보낸 전보(비밀지정해제완료) '이승만정권은 일본땅인 독도를 무력으로 강탈하고 불법점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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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Ass’t Sec’y Parsons from MacArthur
Seoul for Ambassador McConaughy
Now that we have prospect of new and democratic regime in Korea I strongly recommend that as soon as possible we seize opportunity to try to bring about durable solution to ROK-Japan dispute. As long as Rhee held power there seemed little chance of any solution but now we have entirely new situation which could lead to liquidation of ROK-Japan controversy. Implications of ROK-Japan dispute are not just bilateral between GOJ and ROK but deeply and directly involve US and our inescapable solution is to be found it will be produced only by our good offices and working closely with both ROK and GOJ. It is of utmost importance that we identify and be prepared to move swiftly for solution those specific ROK-GOJ problems which prevented progress toward basic settlement this festering dispute. We do not know what response Communists may make to new ROK regime and it is vital we try to put ROK-GOJ house in order as soon as possible.

한국에서 새로운 민주주의 정권이 탄생할 전망입니다. 나는 최대한 빨리 이 것은 한일논쟁의 영속적해결을 시도하는 기회라 본다고 강하게 진언합니다. 이승만이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한 해결의 기회는 거의 없는 것처럼 보여왔습니다만, 지금 우리들은 한일 논쟁을 완전히 해결로 이끌 수 있는 새로운 상황에 있습니다. 한일이 계속 논쟁을 하는 관계는 단순히 두 국가간의 문제에 그치지 않고, 미국 및 동북아에서의 우리들이 피할 수 없는 책무가 깊이 직접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현실 문제로서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다면 그것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정부부문이 제작하고 일본정부 및 한국과 밀접하게 협력하고 작업하는 것 외에는 없을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이 수렁 분쟁이 기본적인 해결로 향하는 것을 가로막는 일본・한국간의 개별 문제를 특정하고, 우리들이 그 해결을 위해 빨리 움직이도록 준비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공산주의자들이 한국 신정권에게 어떤 행동을 일으킬지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빨리 한일관계를 정상적인 상태로 돌리는 일이 시급합니다.


While Rhee regime violated most basic tenets of democracy in authoritarian police rule imposed on Korean people, it has also in past done violence to most fundamental principles of international conduct and morality by committing acts of piracy on high seas around Rhee Line and then imprisoning and holding as political hostages Japanese fishermen and by seizing and holding non-Korean territory by force. The uncivilized practice of hostage diplomacy is one of our serious charges against Communist China and if continued by ROK it will be a great liability to a new democratic ROK regime.

이승만 정권은 자국민에 대한 경찰국가적 독재통치로 인해 민주주의의 가장 근본적인 이념을 파기한 한편, 과거에 국제사회에서 취해야 할 제일 기본적인 행동 규범이나 도덕도 짓밟고 있습니다. 이승만라인(평화선) 주변의 공해상에서 해적행위를 일삼아서 일본 어민을 잡고 투고하고, 정치적인 인질로서 구속하고, 무력으로 타국의 영토를 강탈하고 점거하고 있습니다. 이 인질외교라는 만행은 공산주의 중국에 대한 우리들의 강한 비난중 하나입니다. 만약 앞으로도 한국이 인질외교를 지속한다면 그것은 한국에 새롭게 탄생하는 민주주의적 정권에 큰 빚이 될 것입니다.


I therefore recommend strongly that as soon as new regime is in control in Korea (whether or noti it be of interim character) we use all our influence to persuade it (1) to release and return to Japan all repeat all Japanese fishermen hostages (including those who have not completed their sentences) who have suffered so cruelly from Rhee’s uncivilized and oppressive acts and (2) to cease practice of seizing Japanese fishing vessels on high seas. This would not only rid new ROK reegime of liability of practicing hostage diplomacy but also more than anything else would lay foundation in Japan for really fruitful negotiations. At same time I would be prepared to press Kishi and GOJ most strongly that in return for repatriation of all fishermen, Japanese would exercise self-restraint in their fishing operations in Korean Straits until reasonable opportunity had been given for negotiation of mutually agreed ROK-Japan fishing conservation agreement.

그러므로 나는 다음과 같이 강하게 진언합니다. 한국에서의 신정권 (그것이 잠정적인지 여부에 관계없이)이 성립하면 즉시 우리들은 모든 영향력을 행사해서 다음 두 항목의 실행을 한국에게 강요해야 합니다. (1) 인질로 잡힌 모든 일본인어부(판결미확정인 자도 포함)를 즉시 석방하고, 일본에 송환시킬 것. 이승만의 야만적이고 잔혹한 처사로 그들은 견딜 수 없는 고통을 받고 있다. (2) 공해상에서의 일본어선 나포를 중지할 것.
이것은 한국 신정권에 인질외교의 실행이란 책임을 떠넘기지 않고 끝날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진정한 결실있는 교섭을 위한 기반을 일본에게 구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동시에 나는 해안내각에게 모든 어민의 귀환의 상환으로 양쪽이 합의 가능한 한일어업협정의 체결교섭을 위한 타당한 기회가 찾아올 때 까지는 조선해협에서의 어업활동을 자제하도록 최대한 압력을 가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In addition to seizing Japanese boats on high seas and practicing hostage diplomacy, Rhee regime also seized by force and is holding illegally Takeshima Island which has always been considered as Japanese territory. This is very serious and permanent irritant in Japan-ROK relations and there can be no over-all ROK-Japan settlement until this Japanese island is returned to Japan. Therefore we should also press new ROK regime to return Takeshima to Japan. If it is unwilling to do so pending satisfactory conclusion of over-all ROK-Japan negotiations, new regime should at least signify a willingness to withdraw from Takeshima as part of mutually satisfactory settlement of other outstanding issues between two countries. While we should press strongly for return of Takeshima to Japan, if by any chance new regime were unwilling to do so we should, as very minimum, insist that they agree to submit matter to International Court of Justice for arbitration.

이승만정권은 공해상에서의 일본배 나포와 인질외교 실행에 가담해, 지금까지 항상 일본땅으로 생각해왔던 독도를 무력으로 빼았고,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습니다. 이 것은 한일관계로서 비상식적으로 심각하고 끝 없는 분쟁의 불씨입니다. 이 일본 섬이 일본에 반환될 때 까지는 한일의 포괄적인 화해는 있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들은 한국의 신정권에 대해서도 독도를 일본에게 반환하도록 압력을 가해야 합니다. 만약 포괄적인 한일교섭에 만족할 결론이 나오지 않은 채 독도를 반환할 의사가 없다고 말한다면, 신정권은 적어도 두 국가간의 그 외의 미해결 논점을 양쪽이 납득하고 해결하기 위한 일환으로 독도를 떠날 의사가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합니다. 우리들은 일본으로 독도를 반환하도록 강력하게 압력을 가해야 하지만, 만일 신정권이 그 의사가 없을 경우, 최소한 국제사법재판소로의 제소에 응하도록 계속 설득을 해야 합니다.


Finally, we should inform new regime very clearly that it must be prepared to adjust its relations with Japan on terms of reciprocity, in such matters as diplomatic missions, visits by businessmen and journalists, commercial trade. Japanese have suffered Rhee’s occupation-minded approach for eight years and will be unwilling to accept such indefensible treatment from his successor. In its own interests, new regime should start with conformity with normal international standards of conduct, and could most usefully begin (in terms of Japanese and other free world opinion) by permitting Japanese diplomatic mission to enter and function in ROK on same terms ROK Embassy operates here.

마지막으로 우리들은 신정권에 대해 외교사절, 실업가와 언론인의 왕래, 상거래등의 사항에서의 호혜라는 관점으로 일본과의 관계를 조정하는 태세를 갖추어야 한다는 것을 명확히 알려야 합니다. 일본인은 이승만의 침략적인 수법으로 8년간 계속 고통을 격고 있습니다. 이 변명의 여지가 없는 처사를 후임자도 감수할하지 않을 것입니다. 신정권은 우선, 정상적인 국제적 행동범위에 따라 시작해야 합니다. 그것이 한국자신의 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일본의 외교사절이 입국해서 재일한국대사관과 같은 기능을 가질 것(일본이나 다른 자유주의제국과의 사고방식과 같은 의미로서)을 인정해야 합니다.


If we now move swiftly with new ROK regime which should generally be receptive to our views because of our helpfulness, we may have initial opportunity, which may never reoccur, to influence its position on Japan-ROK problem. Japanese would certainly welcome warmly and reciprocate fully, measures indicating new ROK regime willing take “new look” at Japan.
MacArthur

지금 우리들이 한국의 신정권에 대해 신속히 제의하면 우리들이 한일문제에 대해 신정권의 입장에 영향을 줄 처음으로서 마지막의 기회를 얻는 것이 될 것입니다. 한국의 신정권은 우리나라의 원조를 받는 이상 우리들의 의견에 대략 동의하는 것입니다. 일본인은 틀림없이 이 제안을 한국 신정권이 일본에게 “뉴 룩 정책”을 진행할지 여부를 묻는 척도로서 따듯하게 환영하고 충분한 호혜적입장을 취할 것입니다.

출처 : 1960 - Apr.27 - American Ambassador says “Dokdo is Japanese terri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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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보는 일제시대 옛날사진 모음 친일파를 위한 변명 [목차](전문 게재) 대한민국 이야기 [목차](전문 게재) 동아일보 한국어로 번역된 일본 중학교 역사교과서 대한제국의 황실재정 독도 바로 알기 화해를 위해서_박유하(일부발췌) 근대사 연표 경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