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는 안 되는 일제시대의 진실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일제강점기의 실상

조선에 대해

19세기 조선왕조 시대까지 인간은 자유롭고 평등한 존재가 아니었다.인간들응 양반과 상민으로 신분이 나뉘었고, 그에 따라 사회적으로 차별되었다.정치적 권리는 국왕과 양반에서 집중되었고, 상민에게는 권리가 없었다.
(p.14)

소농사회를 정치적으로 통합한 것은 조선왕조의 관료제적 행정체제였다.(중략) 조선왕조는 이 관료제를 지배기구로 하여 농민들로부터 토지생산물의 1할정도를 결세로 수취하였다.또한, 만 15세 이상 상민 신분의 남정은 군인으로 지정되어 연간 면포 1필의 (중략) 양반신분에게는 군포가 면제되었다.그 대신 그들에게는 (중략)관료로 복무해야하는 의무가 부여되었는데, 실은 의무라기 보다는 특권이었다.그렇게 조선왕조는 양반과 상민의 정치적권리를 차별하였다.그점에서 조선왕조는 차별적인 신분에 기초한 전근대적 국가였다.
(p.21)

이렇게 혈연 원리에 기초한 도덕주의적 정치에서 백성은 정치적 권리를 갖지 못하였다.(중략) 조선시대에 백성의 나라라는 정치이념은 존재하지 않았다.
(p.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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