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는 안 되는 일제시대의 진실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일제강점기의 실상

‘친일파를 위한 변명’ 김완섭 [목차] (전문게재)

친일파를 위한 변명"2002년 발행된 김완섭의 ‘친일파를 위한 변명’ 과 2003년 출간된 동일작가의 ‘새 친일파를 위한 변명’ 은 ‘역사적 사실 왜곡’을 이유로 청소년 유해간행물로 지정됐다. 97년 7월 1일 청소년 보호법이 시행된 이후 역사 왜곡 때문에 유해매체물 판정이 난 국내도서는 이 두 권이 유일하다. 한일 합방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담은 이 도서는 작가가 불구속 기소되고, 사자에 대한 명예 훼손 혐의로 고소되는 등 많은 논쟁을 낳았다."
 [저자 소개] 김완섭
 '친일파를 위한 변명'의 저자 김완섭 인터뷰
 '친일파를 위한 변명'의 저자 김완섭 강연 동영상
 [보도자료] 역사를 왜곡하는 것은 과연 한국인가, 일본인가



[저자 소개] 김완섭


금완섭

"한국인 여러분" 김완섭
한국 정부는 오랫동안 국민들을 속여 왔습니다. 역사를 날조해 착한 일본인들을 마치 강도였던 것처럼 매도하고 우리 민족의 황금기였던 일제시대를 마치 지옥이라도 된 것처럼 가르치고 있습니다. 말하지만 역사에 관한한 국민들을 세뇌시키고 있는 것이죠. 여러분도 세뇌당해 있습니다. 만약 진실을 알게 된다면, 여러분들은 그동안 속아 살아온 것이 너무도 분해서 며칠동안 잠도 잘 수 없을 것입니다.

<친일파를 위한 변명>은 이같은 한국의 역사날조와 반일세뇌교육을 전면적으로 비판하고 진실의 역사를 말하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난 2002년에 처음 나왔지만, 한국 정부기관의 탄압으로 인해 서점에서는 판매되지 못하게 되었고, 저자는 반일단체들의 잇따른 고소고발과 경검찰의 편파적인 수사, 테러 등으로 인해 수배 상태에서 도피생활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현재 시중에서 구할 수가 없습니다. 서점들이 모두 판매금지시키고 매장에서 철수시켰기때문입니다.

[저자 소개]
아나키스트이며, 실천하는 지식인이다. 1963년 광주에서 출생해 1982년 살레시오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같은 해 서울대학교에 입학해 1989년까지 물리학과 천문학, 역사와 정치경제학을 공부하였다. 1987년에는 서울대 복학생협의회장으로 학생운동을 지도했다. 1989년부터는 컴퓨터 분야의 전문 기자로 일하다 이후 프리랜서로 번역 저술 등의 일을 했다. 5.18 국가유공자이며 광주민주화운동과 구로구청 농성사건 등으로 두차례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1996년 이후 2년간 호주에서 거주하였으며 귀국 후 코스닥 신문사를 창간, 편집주간으로 일했다. 현재는 저술과 창작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아인슈타인 원저인 [물리학의 진화](1994)가 있으며 저서로는 [윈도우3](1992) [창녀론](1995) 등이 있다.

[보도자료] 역사를 왜곡하는 것은 과연 한국인가, 일본인가

일본이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당연하게 한국인들에게는 ‘사실은 거꾸로일 수도 있다’는 인식을 가지는 것 자체가 매우 힘든 일이다. 이 책은 저자에게 가해진 한국 정부의 전방위 탄압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며, 2002년 여름에는 저자가 출국금지되고 검찰의 외환유치선동죄 기소방침이 알려지면서 저자가 일본대사관에 망명을 신청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본격적인 구명운동이 일어나기도 했다.

-----이토히로부미에게 헌정된 책
이 책이 얼마나 혁명적인 인식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는가 하는 점은 책장을 펼치자마자 드러난다. 이 책은 조선과 일본의 혁명가인 김옥균과 이등박문에게 헌정되었으며, 저자는 헌시에서 김옥균과 이등박문을 살해한 집단을 ‘원수’로 규정하고 있다. 즉 김옥균을 살해한 민비와 이등박문을 살해한 안중근을 민족의 원수로 규정하면서 강력한 적개심을 표출하고 있는데, 이같은 인식의 배경은 책 전체를 걸쳐 일관되게 유지되고 있다.

-----일본에 의해 시작된 조선의 문명개화, 일제시대는 우리에게 무엇이었나?
이 책의 화두는 ‘문명개화’이다. 미개하고 야만적인 사회를 문명개화시키는 일은 그 어떤 가치보다도 앞서는 최우선 과제이며 민족주의나 독립지상주의 같은 이데올로기들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인식을 깔고 있다. 즉 당시 전세계에서 가장 미개했던 조선사회를 문명개화시킬 수 있다면 그 어떤 악덕도 선이 될 수 있으며, 이같은 과제를 완벽하게 수행한 조선총독부는 우리 민족의 은인이며 일본은 조선의 어버이가 될 자격이 있는 국가라는 것이다.

-----독립운동 비판
이 책은 우리 사회에서 당연하게 통용되고 있는 ‘독립운동은 훌륭한 일이었다’는 인식에도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즉 독립운동은 매우 잘못된 일이었다는 것이다. 구한말의 국제정세를 볼 때 조선이 독립국으로 남아 있었다면 지금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가장 미개한 지역이 되었을 것이며, 따라서 당시에는 일본과 손을 잡고 문명개화를 추진한 친일파들이 옳았으며 독립운동가들은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기회주의 집단이었다는 것이다.

< 이 책의 주요 내용 >
-----1. 한국과 중국은 일본을 비난할 자격이 있는가
과거 일본이 일으킨 대동아전쟁은 히틀러의 침략전쟁과는 달리 올바른 명분을 지닌 아시아 해방전쟁이었으며, 따라서 전후 처리도 독일의 경우와는 달라야 한다. 한국과 중국에서 주장하는 일본의 전쟁범죄는 대부분 조작되거나 과장된 것이며, 오히려 과거사를 따져보면 한국이나 중국은 일본을 비난할 자격이 없는 국가들이다. 한국은 과거 베트남 등에서 수많은 양민을 학살한 추악한 과거를 지니고 있으며 중국은 아직도 많은 이민족의 땅을 강제점령하고 있는 침략국이다.

-----2. 일제시대는 우리에게 축복이었다.
조선시대 말기는 조선인들에게 그야말로 생지옥과 같은 나날이었다. 일본의 통치에 의해 근대국가로의 행보가 시작됐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일본의 통치로 인해 조선은 많은 발전을 이룩하였다. 30년 남짓한 기간동안 천만명도 안되던 인구는 2500만으로 늘었고 평균수명은 24세에서 45세로 늘었으며, 미개한 농업사회이던 조선은 단시일 내에 근대적인 자본주의 사회로 변모하였다. 본토에서는 우수한 교사들이 부임해 조선인들을 교육하였고 해마다 일본 정부로부터 엄청난 규모의 자금이 유입되어 각종 사회기반시설이 건설되었다. 일본에서는 많은 우수한 교사들이 부임해 조선인들을 교육하였고 해마다 일본 정부로부터 엄청난 규모의 자금이 유입되어 각종 사회기반시설이 건설되었다. 이 같은 변화는 조선이 독립국으로 남아있었다면 상상할 수조차 없는 것이다. 1920년대에는 일본에 대한 쌀 수출로 조선에는 갑부들이 속출하였으며 그 바탕 위에 소위 ‘민족자본’이라는 것이 생겨나게 되었다. 1920년대 조선의 문예부흥은 일본과 정확히 같은 시기에 시작된 것이며 오늘날 이광수와 최남선으로부터 시작해 김동인 이효석 김영랑 윤동주 홍난파 등 우리가 기억하는 수많은 작가와 예술가들은 대부분 이 시기에 등장한 인물들이다.

-----3. 한일합병은 우리의 선택이었다.개항 이후 조선의 혁명세력이 고심 끝에 합병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갑신정변 이래 수차례 시도된 시민혁명의 시도는 고종과 민비, 외세에 의해 번번이 좌절되었고 그 결과 동학과 독립협회 등 조선의 혁명세력은 일진회를 통해 하나로 뭉치게 되었다. 이들은 러일전쟁 과정에서 일본과 연합군을 이루어 참전하였고 러일전쟁이 승리한 뒤에는 본격적으로 일본의 힘을 빌어 조선의 문명개화를 이루는 노선을 추진한다. 한일합병은 이같은 조선 혁명세력의 뜻이 관철된 자주적인 선택으로 해석해야 한다.


메인 콘텐츠
통계로 보는 일제시대 옛날사진 모음 친일파를 위한 변명 [목차](전문 게재) 대한민국 이야기 [목차](전문 게재) 동아일보 한국어로 번역된 일본 중학교 역사교과서 대한제국의 황실재정 독도 바로 알기 화해를 위해서_박유하(일부발췌) 근대사 연표 경향신문